강남구립행복요양병원이 중증 치매 환자만을 위한 특화된 치료 공간을 구축했다. 망상과 환각, 폭력성 등 이른바 행동심리증상(BPSD)으로 가정 돌봄이 불가능한 환자들을 돌볼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