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예비후보가 1호 공약으로 오는 2035년까지 GRDP(지역내 총생산) 2배와 일자리 10만 개 창출 등을 통한 산업 대전환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19일 오후 대구시 달서구에 마련된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 경제 회복'과 '산업 구조 혁신'을 위한 3대 비전과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그는 3대 비전으로 경제 대도약, 민생경제 활성화, 균형 발전을 꼽고 5대 공약으로 ▲대구 산업대전환, 일자리 창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 ▲자영업 소상공인 등 민생경제 활성화 ▲청년 기회도시 ▲대구경북 광역행정통합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공약 실현을 위해 33년째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를 오는 2035년까지 두 배 확대하고 양질의 일자리 10만 개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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