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과 이스라엘의 휴전 소식 이후 전쟁으로 피란을 떠났던 레바논 이재민들이 18일(현지시간) 차량 위에 이불과 매트리스 등을 싣고 레바논 국기와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깃발을 흔들며 남부 카스미예를 지나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카스미예=로이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