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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7, 키도 177!” 행운의 숫자로 완성한 ‘김민선7’… ‘노보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 Collector
“이름도7, 키도 177!” 행운의 숫자로 완성한 ‘김민선7’… ‘노보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세계일보

“이름도7, 키도 177!” 행운의 숫자로 완성한 ‘김민선7’… ‘노보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뛰는 김민선(23·대방건설)의 공식 등록 이름은 ‘김민선7’이다. KLPGA 투어는 이름이 같은 선수가 여러명 있을 경우 입회 순서에 따라 이름 뒤에 숫자를 넣어 구분한다. 원래 순서대로면 ‘김민선6’로 등록돼야 했지만 그는 ‘김민선7’을 선택했다. 6을 피한 것은 ‘7’이 행운의 숫자이고 그의 키가 177cm로 7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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