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수입한 태국산 신선란이 19일 서울의 한 마트에서 판매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달 말까지 9차례에 걸쳐 태국산 신선란을 들여와 순차적으로 시중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한 판(30구)에 5890원으로, 국내 계란 평균 소매가보다 약 15% 저렴한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