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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기본기 위에 나만의 고유한 색 더해야” | Collector
“탄탄한 기본기 위에 나만의 고유한 색 더해야”
세계일보

“탄탄한 기본기 위에 나만의 고유한 색 더해야”

박건희(20)·박수하(18)·박윤재(17). 미국을 대표하는 발레단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에서 차세대 스타를 키우기 위해 운영하는 ABT 스튜디오 컴퍼니(컴퍼니)의 샛별이다. 이들이 4월 17·18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열린 컴퍼니 발레 갈라 공연 무대에서 일취월장한 기량을 선보이며 금의환향했다. 세 무용수 모두 선화예중·예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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