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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최병길·서유리 “6000만원 더 줘” VS “물타기 그만” | Collector
‘이혼’ 최병길·서유리 “6000만원 더 줘” VS “물타기 그만”
동아일보

‘이혼’ 최병길·서유리 “6000만원 더 줘” VS “물타기 그만”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와 이혼한 최병길 PD가 이혼 과정에서 제시받았던 협의안 내용을 공개하며 반격에 나섰다.최 PD는 18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2024년 3월 작성된 서유리 측의 ‘이혼 협의안’ 문서를 게시했다.공개된 문서에는 서유리의 연예 활동 지원과 관련한 구체적인 조건들이 포함됐다. ▲특정 드라마에 서유리를 ‘주·조연급 이상’으로 출연시킬 것 ▲약속 불이행 시 차기작에 반드시 출연시킬 것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동행할 것 등이 명시됐다.최 PD는 “캐스팅은 감독 혼자 결정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며, 칸 페스티벌 동행 역시 말도 안 되는 일이라 거절했다”며 “결국 6000만 원을 더 얹어주는 조건으로 협의를 마무리했다”고 주장했다.이어 “상대방이 먼저 공개 금지 합의서를 공개하며 비방을 이어가 최소한의 대응을 한 것”이라며 협의안 속 ‘기존 약속’에 대해서도 “약속한 적 없다”고 선을 그었다.서유리는 그러자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언론 물타기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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