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 탐사보도팀 배주현(왼쪽부터)·정세진·조병욱 기자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제3회 정신건강의학기자상’ 시상식에서 인공지능(AI) 매개 자살 시도 사례를 다룬 ‘AI, 위험과 위로 사이’ 보도로 단체부문 상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의학바이오기자협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