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보 조유라 기자(사진)가 19일 대한의사협회 제78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GC녹십자언론문화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1979년 국민 보건과 의약계 발전에 기여한 언론인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 조 기자는 국립대병원 교수 이탈과 의대 부실 교육 현장 등 의정 갈등 후유증을 다룬 보도로 공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