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지역 소상공인의 물류비 부담을 덜어주는 ‘천원택배’ 사업이 민생경제를 살리는 핵심 정책으로 부상했다. 고물가와 장기적인 경기 침체 속에서 실질적인 소득 증대로 이어지며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인천시는 ‘소상공인 천원택배’가 도입 1년 반 만에 누적 배송량 200만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2024년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한 이번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