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이 또 다시 ‘바가지 요금’ 논란에 휩싸였다. 외국인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온 관행이 들통나면서다. 20일 유튜브에 따르면 한국 생활 13년 차인 미얀마 출신 유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