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화상 예배에서 “빚을 내서라도 100만원씩 내라”며 신도들을 상대로 헌금을 독려해 논란이다. 20일 사랑제일교회에 따르면 전 목사는 지난 19일 오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