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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쓰레기집’에 자녀 방치해놓고… 하나같이 “부모 역할 다했다” [탐사기획-사각의 사각] | Collector
[단독] ‘쓰레기집’에 자녀 방치해놓고… 하나같이 “부모 역할 다했다” [탐사기획-사각의 사각]
세계일보

[단독] ‘쓰레기집’에 자녀 방치해놓고… 하나같이 “부모 역할 다했다” [탐사기획-사각의 사각]

중학생 때부터 혼자 사는 고등학교 1학년 민준(가명·16)이 겪은 청소년 방임은 특수한 사례가 아니다. 이른바 ‘쓰레기집’에 내버려둔 사례부터 학교에 보내지 않거나, 병원 치료를 제때 해주지 않는 경우도 많다. 청소년 방임은 복지 사각지대로 지목되는 아동 방임 중에서도 특히 사각지대에 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혼자서 생활할 수 있는 나이로 인식되는 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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