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오세훈 서울시장이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5번째 서울시장직 도전이다. 20일 지면을 보면 오 시장은 조선일보, 동아일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오 시장은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박원순 시즌2가 될 것”이라며 “(박원순 전 시장 당시) 오래된 건물에 벽화 같은 걸 그리는데 시 예산이 펑펑 새어 나갔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을 또 다시 좌파단체 ATM(현금인출기)으로 만들 수 없다”고 말했다. 4월20일 ‘장애인 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한겨레는 장애인 탈시설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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