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차 모태 솔로' 레슬링 국가대표 출신 심권호가 열성 팬과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20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TV 조선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심권호와 '오메기떡 플러팅'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낸 '홍삼 여인'의 후일담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선 '홍삼 여인'과 심권호가 주고받은 설렘 가득 문자가 포착된다. 간암 초기 투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