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김혜성, 시즌 2호 멀티히트 ‘타율 0.308’…오타니 51경기 연속 출루 | Collector
김혜성, 시즌 2호 멀티히트 ‘타율 0.308’…오타니 51경기 연속 출루
동아일보

김혜성, 시즌 2호 멀티히트 ‘타율 0.308’…오타니 51경기 연속 출루

김혜성(LA 다저스)이 시즌 두 번째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쳤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팀 동료’ 오타니 쇼헤이는 2루타 두 방을 터뜨리며 추신수가 보유한 아시아 선수의 메이저리그(MLB) 최다 52경기 연속 출루 기록에 한 경기 차로 따라잡았다.김혜성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지난 7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4타수 2안타) 이후 멀티히트를 때린 김혜성은 시즌 타율을 0.273에서 0.308로 끌어올렸다.다저스는 콜로라도와 안타 15개씩을 주고받는 난타전을 펼친 끝에 6-9로 패배, 시즌 첫 2연패를 당했다. 다저스의 시즌 성적은 15승6패다.0-0으로 맞선 3회초 1사에서 첫 타석에 선 김혜성은 마이클 로렌젠의 직구를 때려 우중간 2루타를 날렸다. 이어 알렉스 프릴랜드의 적시타 때 홈에 들어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