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9호선 11개 역사에서 7년째 녹지 공간을 가꿔 온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이 인공지능(AI) 청소로봇 ‘휠리’와 역할을 나눔으로써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근로자가 식물과 화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