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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귀국했지만... 부산·대구·울산 '꼬인 선거판' 어쩌나 | Collector
장동혁 귀국했지만... 부산·대구·울산 '꼬인 선거판' 어쩌나
오마이뉴스

장동혁 귀국했지만... 부산·대구·울산 '꼬인 선거판' 어쩌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20일 새벽 귀국했습니다. 장 대표는 선거를 앞둔 중요한 시기에 성과 없는 미국 방문을 강행했다는 정치권 일각의 비판을 받았습니다. 공천 잡음 등 당내 갈등이 여전한 가운데, 귀국한 장 대표의 최우선 과제는 보수 표심이 갈리는 무소속 출마 선거구에 대한 대책 마련입니다. 한동훈 막아라? 요동치는 부산 북구갑 선거 구도 국민의힘에서 제명 당한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북구에 거처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보궐선거 출마 행보에 나섰습니다. 정치권에서는 한 전 대표의 부산 출마에 가장 위기감을 느끼는 인물로 장동혁 대표를 지목합니다. 한 전 대표가 보궐선거에 당선돼 복당할 경우, 장 대표의 당내 입지가 좁아질 수밖에 없다는 분석입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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