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클라우드 인프라 운용 솔루션 전문기업 스카이레브가 정보보호 관리체계(ISO 27001)에 이어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인 ISO 27701 규격을 공인받았다. 이로써 보안 관제와 프라이버시 보호라는 두 가지 핵심 영역에서 국제적 수준의 신뢰를 구축하게 됐다.스카이레브는 개발자가 서버 측 구동 환경을 직접 조성하는 물리적 단계를 간소화하고 효율적인 서비스 제작을 지원하는 자동화 플랫폼을 운영 중이다. 인프라의 규격화와 무인화 운용을 핵심 기술로 보유한 이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TIPS) 사업을 통해 기능 개선을 지속해 왔으며, 이번 인증은 그간의 기술적 내실을 증명하는 결과물로 풀이된다.ISO 27701은 개인을 식별할 수 있는 민감 정보의 처리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통제력을 유지해야 부여되는 인증이다. 이번 검증을 통해 스카이레브는 유럽의 개인정보보호법(GDPR)이 요구하는 수준의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완비했음을 입증했다. 기존의 정보보안 인증과 결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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