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 여파로 품귀현상이 빚어진 나프타 수입선 다변화 과정에서 미국 당국의 2차 금융제재 위험을 해소한 공무원이 포상 대상으로 추천됐다. 20일 관가에 따르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주미 한국 대사관 최영전(53) 재경관을 포상 대상으로 추천했다. 미국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러시아산 석유 거래를 금지하고 있는데, 최근 중동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