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러産 나프타 2.7만톤' 막힌 결제길 뚫은 공무원 포상 추진 | Collector
'러産 나프타 2.7만톤' 막힌 결제길 뚫은 공무원 포상 추진
세계일보

'러産 나프타 2.7만톤' 막힌 결제길 뚫은 공무원 포상 추진

중동전쟁 여파로 품귀현상이 빚어진 나프타 수입선 다변화 과정에서 미국 당국의 2차 금융제재 위험을 해소한 공무원이 포상 대상으로 추천됐다. 20일 관가에 따르면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주미 한국 대사관 최영전(53) 재경관을 포상 대상으로 추천했다. 미국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러시아산 석유 거래를 금지하고 있는데, 최근 중동전쟁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