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가 없는 고속 자전거인 ‘픽시 자전거’를 타고 시민들을 위협한 중학생들의 부모가 방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으나, 결국 조사(내사) 종결 처분을 받았다. 20일 경찰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