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지티에스글로벌(대표 손대원, 최선미)이 전개하는 짐웨어 브랜드 웨이든(WAYDN)이 복싱 역사상 가장 위대한 아이콘으로 알려진 무하마드 알리(Muhammad Ali) IP와의 협업 컬렉션을 론칭했다. 이와 동시에 브랜드의 얼굴로 배우이자 미술작가인 육준서를 발탁했다. 이번 무하마드 알리 협업 컬렉션은 ‘당신의 링 위에서 일어서라(RISE ON YOUR RING)’ 라는 메인 메시지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링 위에서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무하마드 알리의 정신을 현대적인 스포츠 라이프스타일로 재해석하여 매일의 한계에 도전하는 대중에게 승리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는 것이 업체 설명이다. 무하마드 알리 협업 컬렉션 기획과 동시에 브랜드 모델로 발탁된 육준서는 강인한 군인 정신과 섬세한 아티스트적 감성을 동시에 지닌 인물로, 알리의 투지와 웨이든이 지향하는 프리미엄한 감도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평이다. 알리의 시그니처 그래픽이 가미된 제품들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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