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 지원을 받은 지역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이 ‘혁신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대구시는 지역 유망 기업인 엘브이아이에스 코리아(LVIS Korea)가 지난 16일(현지 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개최된 ‘2026 에디슨 어워즈(Edison Awards)’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