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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었더니 알아서 신고됐다…안전신문고, AI가 대신 판단한다
세계일보

찍었더니 알아서 신고됐다…안전신문고, AI가 대신 판단한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 한 장이 곧바로 ‘신고문’이 된다. 사람이 일일이 분류하던 수많은 신고는 AI가 먼저 걸러낸다. 폭증하는 안전신고를 감당하기 위한 ‘자동 판단 체계’가 현실로 들어오고 있다. 2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안전신문고 신고는 최근 연간 1000만 건에 육박하는 수준으로 증가했다. 이에 따라 기존 인력 중심 수동 분류 체계로는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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