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권자 10명 중 6명은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개헌 의지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0일 나왔다. 요미우리신문이 지난 17∼19일 전국 18세 이상 104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다카이치 총리의 개헌 자세를 ‘평가한다’는 응답이 60%로 집계됐다. ‘평가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29%에 그쳤다. 연령별로는 전쟁 경험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