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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일한 100만명…귀환노동자 창업에 36억 푼다
세계일보

한국서 일한 100만명…귀환노동자 창업에 36억 푼다

최근 한국을 거쳐 귀환하는 이주노동자 규모는 꾸준히 누적되고 있다. 20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고용허가제(EPS)가 도입된 2004년 이후 누적 기준 약 100만명 내외가 한국에서 취업을 경험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상당수는 계약 종료 후 본국으로 돌아가는 구조다. 이처럼 ‘한국 경험 인력’이 늘고 있지만 귀환 이후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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