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232조 품목관세 적용 받고 있어 40년간 美서 창출한 일자리 57만명 韓 생산비중 줄이고 美 늘려 기여미국 무역대표부가 ‘슈퍼 301조’ 관세와 관련한 의견서를 지난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