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앞에서 음주 측정 거부하고 소주 ‘벌컥벌컥’… 안성서 음주측정방해 혐의 첫 검거 | Collector
세계일보
경찰 앞에서 음주 측정 거부하고 소주 ‘벌컥벌컥’… 안성서 음주측정방해 혐의 첫 검거
음주운전 의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 앞에서 보란 듯이 추가로 술을 마신 5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른바 ‘술타기’ 수법을 차단하기 위해 신설된 법 규정이 적용된 사례다.
20일 경기 안성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측정방해)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 측정 요구하자 ‘벌컥’… 경찰 앞 당돌한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