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빈손 방미'로 여론의 뭇매를 맞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일정을 마치고 오늘(20일) 새벽 귀국했습니다. 오전 최고위에 참석한 장 대표는 잠시 후 기자간담회를 진행하는데요. 국회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곽준영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오늘 새벽 귀국했습니다. 별다른 입장 없이 공항을 떠난 장 대표는 오늘 국회 최고위 회의에서 방미와 관련한 내용들을 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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