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애초 ‘2박 4일’이었던 미국 방문을 ‘8박 10일’로 늘렸음에도 “비공개”라며 뚜렷한 성과를 설명하지 못해 ‘빈손 방미’ 논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