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지방선거보다 방미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방선거를 위해서 방미했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8박 10일간의 방미 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