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년층에서 이른바 ‘쉬었음’ 상태에 머무는 인구가 증가하면서 사회적 우려가 커지고 있다. ‘쉬었음’은 취업 준비나 구직 활동 없이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는데, 세대를 거듭할수록 ‘쉬었음’ 청년이 늘어나고 첫 취업까지 걸리는 기간도 길어져 개인의 경력 단절은 물론 국가 경제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