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지방선거 앞두고 당대표가 미국에 간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존재한다.”“지선을 위한 방미라고 말씀했는데 사실 후보나 당 지지율에 큰 영향이 없는 것 같다. 어떻게 보나.”“사진들이 당을 통해서가 아니라 카페나 최고위원 페북을 통해서 노출된 데 문제도 제기되고 있다.”장동혁 대표가 미국에서 귀국해 연 기자간담회에서 방미의 적절성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 세례를 받았다. 장 대표는 “질문이 잘못됐다. 지선(6·3 지방선거)을 위해서 방미했다”며 “대통령의 지지율을 최고치를 찍고 있고 민주당은 조금 하락한 반면 우리들은 상승했다”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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