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김건희 여사가 지난 2024년 명품 디올백 수수 사건 검찰 수사 전담팀 구성 당시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게 문재인 전 대통령 배우자 김정숙 여사와 이재명 대통령 배우자 김혜경 여사 수사 미진이유는 무엇인지, 의문제기도 필요하다, 김명수 전 대법원장 수사가 방치되는 이유는 무엇인지 문제제기가 필요하다라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은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33부(재판장 이진관 부장판사) 심리로 진행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내란중요임무종사 공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김승호 당시 서울중앙지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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