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0일 총 50여 명, 현직 국회의원 20명 이상이 포함된 매머드급 선거대책위 구성을 알렸다. 이해식 총괄선대본부장, 채현일 종합상황본부장(겸 지원본부장), 이정헌 공보단장(겸 수석대변인) 등은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광로'와 서울 비전, 오세훈 심판을 3대 기조로 하는 선대위다. 원팀 정신을 구현하고, 실무 전문가들의 역량을 총결집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선대위 구성의 큰 특징은 현역 국회의원 20명 등 현역 의원이 대거 선대위에 결합했다는 것. 이 중 14명이 서울 지역 의원이다. 20일 발표에 따르면 선거를 총괄할 상임선대위원장은 서울 최다선 이인영 의원(5선, 서울 구로갑)과 여성 4선 서영교 의원(서울 중랑갑)이 맡았다. 경선 경쟁자였던 박주민·전현희·김영배 의원, 김형남 전 후보도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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