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약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20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께 공주시 유구읍 만천리의 한 식품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38대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약 2시간28분만인 낮 12시38분께 진화 작업을 마쳤다. 특히 신고 접수 27분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