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미 해군이 중국에서 이란으로 향하던 제재 대상 선박을 함포 사격 끝에 나포했습니다. 이란도 즉각 드론을 동원해 미 군함을 보복 타격했다고 주장하면서, 임시 휴전 종료를 앞둔 미국과 이란의 갈등이 최고조로 치닫는 모습입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중국에서 출발해 말레이시아를 거쳐 이란으로 향하던 대형 화물선 '투스카'호의 지난 6일간 항적입니다. 애초 목적지였던 이란 반다르아바스 항구가 아니라 오만만 한복판에 멈춰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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