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소년 약물 오남용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상한 가운데 마약류 약물 경험한 10대가 흡연 경험자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부 잘하는 약’으로 잘못 알려진 ADHD 치료제가 오남용의 주된 대상으로 지목되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마약류 경험 5.2%… 흡연율보다 1%포인트 높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발표한 ‘청소년 유해약물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