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현대미술 I, II’ 상설전 개편 ‘작가의 방’ 이인성·박수근으로 교체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상설전에 박수근 작품 43점이 새롭게 걸린다. 국립현대미술관은 과천 상설전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