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나래(41) 자택에 침입해 수천만원대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실형을 피하지 못했다. 20일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절도 및 야간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정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