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년 동안 골프장 주변 타운하우스 등 수도권의 고급 주택을 돌며 절도를 이어온 이른바 ‘수도권 날다람쥐’가 결국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 용인동부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