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롯데백화점이 아이들을 위한 키즈 축제 ‘키즈 아트 스테이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잠실 롯데타운에서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약 800평 규모의 공간에서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들을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내달 개봉하는 디즈니 ‘스타워즈’ 신작인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테마를 활용한 콘텐츠를 국내 백화점 중 단독으로 공개한다. 영화 속 대형 우주선인 ‘밀레니엄 팔콘’ 미로 모형 안에서 그림을 그려 은하계를 밝히거나 주인공인 ‘그로구’의 탐험복을 나만의 스타일로 꾸며 대형 월에 꾸미는 등 총 3단계 창작 미션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우주의 탐험가에서 은하계를 구하는 영웅으로 성장하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종 미션을 완수하면 ‘스타워즈 키캡 키링’ 등 기념 굿즈를 증정한다.아트의 경험을 ‘맛의 영역’으로도 확장한다. 롯데백화점은 국내 유통업계 최초로 미국의 디저트 맛집으로 유명한 ‘치즈케이크팩토리’와 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케이크 아트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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