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오는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에 출마한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국민의힘 경선 후보 및 무소속 출마가 거론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주호영 의원과의 대결에서 모두 오차범위 밖에서 우세한 여론조사가 또 나왔다. 대구MBC가 여론조사기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8~19일 양일간 대구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 결과다. '김 전 총리와 추경호 의원이 맞붙는다면 누구에게 투표하겠는가'라는 물음에 김 전 총리는 49.2%를 얻어 35.1%인 추 후보에 14.1%P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없음'이라는 응답은 10.2%이고 '잘 모르겠다'는 응답은 5.5%였다. 김 전 총리와 유영하 의원과의 맞대결에서는 김 전 총리가 52.6%로 유 의원(26.0%)를 26.6%P 앞섰고 '없음(14.8%)'과 '잘 모르겠다(6.6%)는 응답은 21.4%였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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