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떼 입찰'로 알짜 택지를 매입한 뒤 이를 가족 계열사에 되판 혐의를 받고 있는 구교운 대방건설 회장(사진)과 아들 구찬우 대표에게 검찰이 각각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서울중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