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수도권 입주 물량이 올해 중 가장 적을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서울에선 소규모 단지 위주로 300가구만 입주가 예정돼 있어 앞으로 전월세난 현상이 더욱 심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