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인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의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에서 "이 불확실성의 시대 속에서 대한민국과 인도가 상호성장과 혁신을 촉진하는 최적의 전방위적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다는 데 공감했다"라고 밝혔다. 특히 "양국 간 첫 번째 장관급 경제협력 플랫폼인 산업협력위원회를 신설해 무역과 투자뿐 아니라 핵심광물, 원전, 청정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라며 "최근의 중동 정세를 고려해 에너지 자원과 나프타 등 핵심 원자재의 안정적 수급을 위한 협력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2030년까지 양국 교역 수준 2배로 확대키로... 중동 평화 회복에 공감" 이 대통령은 '한-인도 경제협력 강화'를 회담 성과 첫 머리로 발표했다. 전체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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