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도자료에서 발생한 단순 오탈자가 황당한 해프닝으로 이어졌다. 담당자의 실수로 잘못된 인명 표기가 공공언어 순화 프로그램을 거치며 전혀 다른 표현으로 바뀐 채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