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공영방송 KBS가 JTBC와 손잡고 오는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중계하기로 했다. JTBC는 KBS에 140억 원의 중계권료를 제안했는데, KBS가 제안을 받은 것이다.20일 KBS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중계권 극적 타결> 보도자료를 내고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중계방송권 협상을 최종 타결지었다. 지난 2월 밀라노 올림픽 때 JTBC 단독 중계로 시청권이 확보되지 않았던 70만 가구도 오는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을 시청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보편적 시청권이 100% 확보됐다.다만 JTBC는 MBC·SBS와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