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영주 자격 강화에 재일 한국인 ‘직격탄’…“가혹해진 제도, 철저 대비를” [특파원+] | Collector
세계일보
비자·영주 자격 강화에 재일 한국인 ‘직격탄’…“가혹해진 제도, 철저 대비를” [특파원+]
정재욱 신주쿠한상인연합회장이 20일 경영관리 비자를 받아 신오쿠보 등지에서 식당 등을 경영하는 재일 한국인들이 최근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이같이 물었다.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도쿄본부 등 주최로 이날 미나토구 민단 중앙본부에서 열린 심포지움에서다.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해 10월 경영·관리 비자 요건을 강화했다. 발급 기준이 되는 자본금은 500만엔(약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