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용 키오스크 대체 어디 있나요?…시각장애인들 “이용해 본적 없어” | Collector
세계일보
장애인용 키오스크 대체 어디 있나요?…시각장애인들 “이용해 본적 없어”
전맹 시각장애인인 안제영(31)씨는 20일 “배리어프리 키오스크가 있다고는 들었는데 민간에 보편화돼 있지는 않으니 체감이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다른 전맹 시각장애인인 김준형(34) 알리의 접근성연구소 연구원도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이용해본 적도 없고 이용 가능한 매장이 있다는 얘기도 못 들어봤다”며 “키오스크가 있다고 해도 뒤에 기다리는 사람들